2009년 04월 22일
이제는정말헤어지자.
오늘도 알바뺴고
친구랑 술만 계속먹다 지금집에왓다ㅋㅋ
일주일째 이러고있써 넌모르겟지?ㅋㅋㅋㅋㅋ
싸이에쓰면 니가볼까바 너안하는 이글루스에 이렇게쓰는거야
정말 답답해 말하고싶어미치겟는데 진짜못그러겟써
나너 바람핀거2번다용서해줫다 그정도로니가너무좋앗다.
너아프다하면 집앞까지 달려간건 기본이고
기분맞춰주려고 별쌩쑈 다하던것도생각나고
너랑꼭 첫눈오는날 같이첫눈보기로했는데
그거못지켜서 그다음날 너한테 엄청빌엇던것도 기억나고
너처럼 나한테 환하게 웃어주는여자 평생 못만날꺼야 ㅋㅋ
나 군대갓다와서도 너같은여자 못만날꺼같에ㅋㅋㅋ
나 고등학교떄부터 너한테 닳도록말햇자나
군대가고싶다고 특전사 꼭갈꺼라고 ..
근데 진짜 특전사 지원해서 붙게되고 정말좋았어
근데 갈날 얼마안남으니까 진짜 가기싫어졋어
너없이 4년못버텨 ..너도힘들겟지
진짜 기다려달란말안해...
그런데 나너정말 좋아햇다는것만 기억해줘
지금도 ,사귈떄도 정말 많이 니꿈꾸고 니얼굴 자꾸생각나고
그랫는데 군대가서도 계속그럴꺼같아.
군대같다와서 진짜남자되면 그떄 너찾아서 다시 꼬실꺼니까
ㅋㅋㅋㅋㅋ진짜...이기적이겟지만 남자만나지마라..제발
못그러겟지만 아ㅋㅋㅋㅋㅋ쪽팔리다여기에이러는거
정말군대갈날 얼마안남앗네
헤어지자한거 정말 많은생각하고 말한거야 너생각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생각안하고 너 배려해서 헤어지자고한거니까
그렇게 화내지마..정말미안해. 그리고사랑해
# by | 2009/04/22 04:39 | 트랙백 | 덧글(0)




